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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ille and Boudewijn - 2008.

Alexandre Prokoudine가 찍은 사진


Krita의 원형은 1998 Linux Kongress에서 매티어스 에트리히(Matthias Ettrich)에 의해 제창되었습니다. 메티어스는 주변에 있는 어플리케이션으로 Qt의 GUI를 해킹할 수 있게 하는 ‘완화점’을 보여주고자 하였고, 이 때 그가 시연 예제로 사용된 어플리케이션이 GIMP라고 하는 그래픽 툴이었습니다. 그의 패치는 배포되지 않았고, 한 때 GIMP 커뮤니티에 파란을 몰고 왔습니다.


해당 진영의 사람들과 같이 일하는 것을 택하지 않고, KDE 프로젝트에 몸담고 있었던 사람들은 그들
자신만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만들기로 시작하였습니다.
마이클 코치(Michael Koch)에 의해 만들어진,
KOffice suite의 일부였던 KImage를 KImageShop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는데 이것이 바로 Krita의 시작입니다.


1999년 5월 31일, 매티어스 엘터(Matthias Elter)의 메일에 의해 KImageShop은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
내부에 깔린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KImageShop를 ImageMagick를 이용한 GUI 쉘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원래 GIMP의 플러그인과 호환되는 필터 출력 플러그인이 달린 corba-based 어플리케이션이 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KImageShop이라는 이름은 영국의 상표 법령에 위배되는 것이었고 KImageShop은 추후 Krayon으로 이름을 바꾸게 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이미 존재하는 상표에 위배되었기에 2002년 Krayon은 Krita라는 이름으로 재탄생되게 됩니다.


초기 개발은 느렸었지만, 2003년 작업 속도가 본 궤도를 타게 되었고 2004년에 KOffice 1.4에 같이 동봉된 형태로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2005년에는 Krita가 CMYK, Lab, YCbCr, XYZ 색상 모델과 고해상도 비트 채널 및 OpenGL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부터 2009년까지 개발진은 Krita가 Photoshop 또는 GIMP 스타일의 포괄적인 이미지 수정, 페인팅 어플리케이션이 되기 위해 매우 몰두를 하였습니다. 2009년 부터는 페인팅에 좀 더 중점을 두기 시작하였습니 : Krita 커뮤니티는 Krita를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컨셉 아티스트에게 있어 가장 그리기 좋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드는데에 목표를 두고자 하였습니다.


2009년부터 계속, Krita는 Google Summer of Code를 통한 기금 뿐만이 아니라 학생 직업으로 Krita를 개발하기 위해
기금자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실험은 안정성과 성능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2013년에, Krita 커뮤니티는 Krita 재단을 설립하게 되었고, 이로써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많은 지원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